강여원 씨 좋아합니다라고 마음을??? ˝꽃길만 걸어요˝

  • 윤병일 기자 acilp1@theguru.co.kr
  • 등록 2019.12.27 05:43:08


[매일뉴스=윤병일 기자] 이남(나인우)은 “죄송합니다 감당에서 왔습니다”하고 인사를 하고 배달하는 이남을 본꼰닙(양희경)과 지영(정소영)은 놀랜다.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저 강여원 씨 좋아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 말을 하기까지 오래 생각하고 고민했다. 그런데 어떤 분이 그러시더라. 누군가를 좋아하는 건 머리로 고민하는게 아니라 가슴이 시키는대로 따라가는 거라고."라는 담백한 고백도 이어졌다.


장상문(류담)은 “장모님 사돈 어른도 입장이 난처하셨을 거 같은데요”라고 중재에 나섰지만 남지영(정소영)은 “아무리 그래도 우리 엄마한테 먼저 말을 했어야지 애들이랑 한통속이 돼가지고 올케 사돈어른한테 정말 서운하다고 전해드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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