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 기업이 발리 경전철(LRT)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한국 정부의 공식 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리 LRT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한국 기업이 발리 경전철(LRT)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한국 정부의 공식 개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발리 LRT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완성차기업 제너럴모터스(GM)와 배터리 재활용 기업 레드우드 머티리얼즈(Redwood Materials, 이하 레드우드)가 폐배터리를 이용한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구축한다. GM과 레드우드는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전기차 배터리 전체 수명 주기에 걸쳐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미국 내 전기차 보급 대수가 늘어나는 가운데 폐배터리를 이용한 ESS 구축이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양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핀란드 웨어러블 디바이스 전문기업 '오우라 헬스(Oura Health, 이하 오우라)'가 차세대 스마트반지 '링 5'를 선보였다. 오우라는 링 5를 통해 기존 스마트반지의 문제로 지적되던, 과도한 크기 문제를 해결하는데 성공했다. 오우라는 데이터 분석 능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한 소프트웨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생태계 확장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오우라는 최근 5세대 스마트반지 제품인 '링 5'를 출시했다. 오우라 링 5의 가장 큰 특징은 크기다. 오우라에 따르면 링 5의 폭은 6.09mm, 두께는 2.28mm로 이전세대 대비 크기가 40% 줄어들었다. 오우라측은 "링 5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스마트반지다. 크기를 획기적으로 줄이는데 성공하면서 일반 반지를 낀 것 같은 착용감과 핏을 완성했다"며 "이용자의 스타일과 자유롭게 어우러지며 검지, 중지, 약지 중 어디에나 착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오우라는 센서 측면에서도 역대 가장 높은 정확도를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링 5의 안쪽 면에는 정밀하게 설계된 센서돔이 배치됐다. 오우라는 "12개의 신호 경로를 통해 높은 정확도의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