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대서양 연안 항만 파업이 예고되면서 '물류 대란' 재발 우려가 나온다. 미 동부 해안 항만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항만노동자협회(International Longshoremen's Association, ILA)는 해운사의 항만 자동화에 반발하며 사측 연합인 미국해양협회(USMX)와 임금 협상을 중단해 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ILA는 USMX과 최종 협상이 결렬될 경우 오는 10월 초 파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 대서양 연안 항만 파업이 예고되면서 '물류 대란' 재발 우려가 나온다. 미 동부 해안 항만 노동자를 대표하는 국제항만노동자협회(International Longshoremen's Association, ILA)는 해운사의 항만 자동화에 반발하며 사측 연합인 미국해양협회(USMX)와 임금 협상을 중단해 파업 가능성이 커졌다. ILA는 USMX과 최종 협상이 결렬될 경우 오는 10월 초 파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중국의 자동차 부품 제조사인 '길림성 데티안누오 안전기술 주식회사(DTN)'의 에어백 부품에 칼을 빼들었다. NHTSA는 앞서 쉐보레 말리부와 현대차 쏘나타 사고 등에 발생한 12건의 사망·중상의 원인으로 해당 에어백 부품이 지목되자 지난해 10월 조사에 착수한 바 있다. NHTSA는 해당 제품이 사고 이력이 있는 중고차 수리 과정에서 정품 대신 불법 장착됐을 거라고 보고 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경쟁이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 주가가 급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