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맥도날드가 저가 전략에 시동을 건다 닫혀버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겠다는 의도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맥도날드가 활로 모색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맥도날드 역시 저가 메뉴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맥도날드가 저가 전략에 시동을 건다 닫혀버린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겠다는 의도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맥도날드가 활로 모색에 나서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맥도날드 역시 저가 메뉴를 내세워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겠다는 계획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구글이 미국 미시간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대규모 청정 에너지를 확보했다. 1.0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는데 전력 공급을 위해 미국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인 DTE에너지(Detroit Edison Energy)와 협력한다. 인공지능(AI) 패권 다툼이 가속화되면서 구글,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이 약 3000억원 규모 '극초음속(마하 5·음속 5배 이상)' 로켓 발사 계약을 확보했다. 우주·국방 기술 분야에서 입지가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