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시그마리튬(Sigma Lithium)'이 세계 5대 리튬 생산국인 '브라질-칠레'의 시너지 효과를 설파했다. 브라질의 암석, 칠레의 염호 개발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브라질 사업장에서 저탄소 리튬을 생산한 경험을 앞세워 칠레로 사업을 확장하고 양국 리튬 협력에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캐나다 '시그마리튬(Sigma Lithium)'이 세계 5대 리튬 생산국인 '브라질-칠레'의 시너지 효과를 설파했다. 브라질의 암석, 칠레의 염호 개발 기술을 결합해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브라질 사업장에서 저탄소 리튬을 생산한 경험을 앞세워 칠레로 사업을 확장하고 양국 리튬 협력에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이란의 탄도미사일 공격 대응에 가동된 한국산 미사일 요격 체계 천궁‑II가 다수의 미사일을 요격하며 주목받고 있다. 전날보다 미사일 격추가 늘어난 UAE 방공망에서 천궁‑II는 미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패트리엇(PAC-3) 이상의 명중률을 기록하며 한국산 방공 무기체계의 신뢰성을 전 세계에 증명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리튬인산철(LFP) 기술로 배터리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 제조사들이 나트륨 이온 기술 확보를 위해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중국 배터리 제조사들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적은 나트륨이 공급망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중국 배터리 1, 2위 CATL과 BYD는 나트륨 이온 배터리가 상용차,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