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글로벌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써브웨이가 펩시코와 맞손을 잡는다. 내년부터 북미 전 지점의 매장 음료수를 코카콜라에서 펩시로 공급 계약을 맺는다. 펩시 라인업 국내 적용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글로벌 샌드위치 전문 프랜차이즈 브랜드 써브웨이가 펩시코와 맞손을 잡는다. 내년부터 북미 전 지점의 매장 음료수를 코카콜라에서 펩시로 공급 계약을 맺는다. 펩시 라인업 국내 적용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구글이 미국 미시간 데이터센터 가동을 위한 대규모 청정 에너지를 확보했다. 1.0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는데 전력 공급을 위해 미국 남동부 최대 전력회사인 DTE에너지(Detroit Edison Energy)와 협력한다. 인공지능(AI) 패권 다툼이 가속화되면서 구글, 아마존,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확보 경쟁이 치열하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국 민간 우주기업 로켓랩이 약 3000억원 규모 '극초음속(마하 5·음속 5배 이상)' 로켓 발사 계약을 확보했다. 우주·국방 기술 분야에서 입지가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