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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홍콩공항서 몽블랑 제휴 부티크 오픈

-몽블랑 제휴로 면세 사업 카테고리 확대  

신라면세점이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과 함께 손을 잡고 홍콩국제공항서 새로운 부티크를 선보인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신라면세점은 홍콩공항서 몽블랑과 제휴를 맺고 새로운 독립형 부티크를 오픈한다. 

 

새로 오픈하는 부티크 매장 콘셉트는 둥글고 부드러운 이미지 속에 장인 정신을 표출하는 형식의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매장 뒤편 가구 디자인은 아르누보 시대를 연상시키는 필기구에서 영감을 얻어 꾸며졌다.

 

이 부티크에는 필기구, 시계, 가죽 제품 및 액세서리 등 베스트셀러 제품이 제공되며, 프리미엄 및 계절 한정판도 판매된다. 

 

특히 부티크 오픈 기념으로 명작 플래티넘 클래식 펜과 명작 비즈니스 카드 홀더로 구성된 독점 선물 세트도 출시된다. 

 

에티엔 몽불랑 홍콩·마카오 담당 상무이사는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중 하나인 홍콩공항서 신라면세점과 파트너를 맺고 부티크를 개점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 우리는 주변 세계와 다시 연결되는 것을 중요한 주제로 삼고 있다. (공항 부티크로) 고객의 여행을 즐겁게 만들고 우리의 흔적을 남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홍콩공항서 화장품 및 향수, 패션 및 액세서리 등 면세사업을 운영 중인 가운데 몽블랑과의 제휴로 새로운 카테고리를 추가,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몽블랑의 풍부한 유산과 최고의 기술을 홍콩공항서 선보이게 돼 기쁘다"며 "고급 면세 공간에서 우수한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국제 여행객에게 홍콩공항에서 다양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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