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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2025년 中서 레벨4 자율주행차 생산한다

-둥펑위에다기아, ICT 회사과 손잡고 자율주행 기술 강화

기아자동차 중국 합작사인 둥펑위에다기아가 오는 2025년 완전자율주행 가능 등급으로 분류되는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를 대량 생산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둥펑위에다기아는 중국 광저우 오토쇼에서 이 같이 밝히고 4대 미래 전략을 공개했다. 기술 전략 부문에서 자율주행차 생산 계획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술 전략 부문은 △신 에너지 차량 개발 △자율주행 기술 도입에 대한 계획이 담겨있다.

 

둥펑위에다기아는 오는 2025년까지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전동 라인업을 확장하고 ICT 회사들과 손잡고 '레벨 4' 자율주행차량을 대량 생산해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완전자율 주행차 원년이 오는 2024년이 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이듬해에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차량을 중국에서 생산하겠다는 것.

 

둥펑위에다기아는 지난 2016년 부터 국내에 적용한 자율주행기술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를 중국에서도 선보이고 있다. 

 

'드라이브 와이즈'의 경우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전방 충돌 방지 경고(FCW) △사각 지대 충돌 경고(BCW) △차선 이탈 경고(LDW) △능동 크루즈 컨트롤(ACC) 등을 탑재하고 있다. 

 

둥펑위에다기아는 기술적인 측면 외 제품 측면에서도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전략 모델 라인업을 확장한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고객 중심' 마케팅을 구축하고 고객 중심형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둥펑위에다기아 관계자는 "앞선 기술과 고객 중심, 젊은 태도를 가진 자동차 회사가 되겠다"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R&D 성과를 공유하고 시장을 세분화해 소비자에게 기대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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