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中 리튬·희토류 투자 전면 재검토…간펑리튬·톈치리튬 타격 불가피

재무 장관 "외국인 투자 검토" 촉구…中 지배력 경계
중국 공격 투자에 맞서 공급망 보호 목적

 

[더구루=오소영 기자] 호주 정부가 리튬·희토류 개발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전면 검토한다. 간펑리튬과 톈치리튬 등 중국 업체들의 공격적인 진출을 경계하려는 조치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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