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영국 바이오테크 기업 아박타(Avacta)가 치료사업부의 선전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임상 단계에 있는 암 치료제 후보물질 AVA6000이 아박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웅제약은 지난 2019년 아박타와 조인트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AffyXell Therapeutics)를 설립을 위해 손잡았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영국 바이오테크 기업 아박타(Avacta)가 치료사업부의 선전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개선된 실적을 거뒀다. 임상 단계에 있는 암 치료제 후보물질 AVA6000이 아박타의 미래 가치를 좌우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대웅제약은 지난 2019년 아박타와 조인트벤처 아피셀테라퓨틱스(AffyXell Therapeutics)를 설립을 위해 손잡았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신규 프로그래머 채용이 둔화됐다는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내놨다. 연준은 인공지능(AI)이 고용의 종말을 가져오지는 않았지만, 신규 채용 수요를 억제하는 효과는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더구루=진유진 기자] 이탈리아가 유럽 내 K-메디컬 성장을 견인할 핵심 전략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국내 보툴리눔 톡신·필러 기업들이 글로벌 인허가와 유통망 구축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현지 시술 수요가 폭발하며 유럽 시장 선점을 위한 '골든타임'이 열렸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