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화장품' 에필로우, 일본 큐텐 입점…시장 공략 박차



부활초 바이옴 속건조 앰플 등 베스트셀러 선봬
할인쿠폰·사은품 증정하며 소비자 유치

 

[더구루=김형수 기자]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에필로우(efilow)가 일본 온라인 쇼핑몰에 진출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입점을 기념한 여러 이벤트를 펼치며 소비자 유치에 나섰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에필로우는 일본 인터넷 종합쇼핑몰 큐텐(Qoo10)에서 제품 판매를 시작했다. 

 

에필로우는 일본 큐텐에서 △부활초 바이옴 속건조 앰플 △어성초 바이옴 수분진정 크림 △차가버섯 바이옴 결 앰플 등 베스트셀러를 선보인다. 부활초 바이옴 속건조 앰플은 아쿠아포린 활성화를 통해 피부를 건강하고 탄력있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어성초 바이옴 수분진정 크림은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과 동시에 진정 효과를 선사하는 화장품이다. 차가버섯 바이옴 결 앰플에는 자생력과 보습력을 키워주는 베타글루칸이 많이 들어있다. 피부 결을 매끄럽고 보들보들하게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에필로우는 큐텐 판매 개시를 기념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3000엔(약 2만9600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10%, 5000엔(약 4만9300원) 이상 구입 고객에게는 2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오는 7일까지 모든 구매 고객에게 시트 마스크 1장을 증정한다. 3000엔 이상 구입한 소비자에게는 어성초 바이오 페이셜 솝(Soap)를, 5000엔 이상 구입한 사람에게는 어성초 바이오 페이셜 솝과 시트 마스크(5매)가 주어진다.

 

에필로우는 지난해 5월 론칭한 스킨케어 브랜드다. 기능성 클린&비건 뷰티를 컨셉으로 앞세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차가버섯 바이옴 결 앰플이 기록적인 판매고를 기록하며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 내 라이징 브랜드로 꼽혔다. 롯데 인터넷 면세점에도 입점해 9가지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에필로우는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클린&비건 성분을 통해 나와 지구의 건강이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조금 늦더라도 더 안전하고 올바른 길을 선택하고 있다"면서 "에필로우가 처음이라면 베스트 상품부터 시험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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