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자리한 바이오테크 온코펩(OncoPep)이 한국 코스닥 상장을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면역항암백신 'PVX-410'을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삼고 있는 온코펩의 IPO는 미국 면역치료 기업으로는 국내 기술 상장에 도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자리한 바이오테크 온코펩(OncoPep)이 한국 코스닥 상장을 위한 잰걸음에 나섰다. 면역항암백신 'PVX-410'을 주력 파이프라인으로 삼고 있는 온코펩의 IPO는 미국 면역치료 기업으로는 국내 기술 상장에 도전하는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글로벌 오디오 기업인 보스(Bose)가 미국 미시간주 트로이에 자동차 오디오 등 차량 내 엔터테이먼트 향상을 위한 '연구·개발(R&D) 거점'을 조성한다. 보스는 새로이 만들어질 트로이 연구소(가칭)를 중심으로 완성차 전장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경쟁사인 삼성전자의 오디오·전장 사업 계열사 하만(HARMAN)을 압박한다.
[더구루=김현수 기자]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 우버 테크놀로지스(Uber Technologies, 이하 우버)가 배달의민족 독일 모기업 딜리버리히어로(Delivery Hero, 이하 DH) 지분을 확대하며 글로벌 음식 배달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DH 최대 주주 프로서스(Prosus)의 대규모 지분 정리 기조에 따른 결과다. 글로벌 배달시장 내 주요 기업 지배구조가 거대 플랫폼 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