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네덜란드 NXP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 회사 TSMC의 5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공정 기반의 차량용 반도체 생산을 목전에 뒀다. 16나노에 이어 5나노에서도 협력을 이어가며 선두 탈환에 나선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네덜란드 NXP가 세계 최대 파운드리 회사 TSMC의 5나노미터(㎚·1㎚는 10억분의 1m) 공정 기반의 차량용 반도체 생산을 목전에 뒀다. 16나노에 이어 5나노에서도 협력을 이어가며 선두 탈환에 나선다.
[더구루=김예지 기자] 대한항공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미국 무인기 전문 방산업체 에어로바이런먼트(AeroVironment, 이하 AV)가 차세대 다목적 자폭 드론 시스템인 메이헴 10(MAYHEM 10)을 전격 공개했다. 대한항공과 AV 양사는 지난해 중형 무인기(MUAS) 분야에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을 이어오고 있는 만큼, 이번 신규 타격 체계 도입 여부에도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글로벌 팹리스 기업 AMD가 차세대 인공지능(AI) 가속기 개발을 위해 세계 3위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기업 글로벌파운드리(GlobalFoundries, GF)와 손잡았다. AMD는 GF와 협력해 실리콘 포토닉스 패키징 솔루션을 개발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