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의 전해조 예약 규모가 지난 10일간 500억원을 넘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후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소로 대체하려는 유럽의 움직임이 거세져서다. 플러그파워는 미국 대형 유통체인 월마트와 수소 공급 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플러그파워의 전해조 예약 규모가 지난 10일간 500억원을 넘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후 러시아산 원유와 천연가스를 수소로 대체하려는 유럽의 움직임이 거세져서다. 플러그파워는 미국 대형 유통체인 월마트와 수소 공급 협력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광산업체 발레가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의 채굴을 중단했다. 인니 정부의 연간 생산 계획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국제적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유렌코(Urenco)가 미국 내 최초의 저농축 우라늄 생산을 개시했다. 지난해 12월 저농축 우라늄 생산에 성공한 유렌코는 공장 증설로 생산을 확대, 미국 핵연료 우라늄 공급망을 강화한다. 러시아의 우라늄 농축 지배력에 대응한 미국의 우라늄 자급화 정책이 가속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