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홍성환 기자] 미래에셋그룹과 네이버가 함께 투자한 인도네시아 핀테크 기업 핀액셀(FinAccel)이 미국 증시 상장을 포기했다. 미국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상장에 대한 미국 증권당국의 규제 강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미래에셋그룹과 네이버가 함께 투자한 인도네시아 핀테크 기업 핀액셀(FinAccel)이 미국 증시 상장을 포기했다. 미국 금리인상과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가중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스팩) 상장에 대한 미국 증권당국의 규제 강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영국 친환경 인프라개발기업 '패스파인더 클린 에너지 리미티드(Pathfinder Clean Energy Limited, 이하 PACE)'가 영국 전역에 동시 다발적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한다. PACE는 친환경 에너지 인프라와 결합된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구성,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확보하겠다는 목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중국 빅테크 기업 텐센트(Tencent)가 징둥닷컴(JD.com, 이하 징둥)과 메이투안(Meituan)의 지분을 모두 정리하며 투자 포트폴리오를 개편했다. 텐센트는 회수한 투자금을 인공지능(AI) 분야에 집중 투자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