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온 '경추 맞춤 베개' 8차 물량 완판... 온·오프라인 인기

맞춤 베개 출시 5개월 만에 8차분 완판
온라인 성공 이어 롯데백화점서 인기
친환경 소재와 특허 디자인으로 주목

 

[더구루=남기택 기자] 친환경 리빙 브랜드 와이온은 '경추 맞춤 베개'가 온·오프라인 성장세 힘입어  8차 물량까지 완판했다고 4일 밝혔다.

 

와이온은 "지난해 10월 와이온 공식 몰 론칭과 롯데백화점 입점을 통해 꾸준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라며 "1분기 주문량은 지난해 4분기 대비 5배 이상 성장했으며 다음달 부터 본격적인 공급 라인 확대로 매월 5000개 이상 물량을 확보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와이온 경추 맞춤 베개는 특허 디자인과 친환경 소재가 특징이다. 맞춤 베개는 경추부와 헤드부가 분리되고 각 부분의 모양과 무게를 감안, 설계됐으며 디자인 특허도 받았다.  특히 수면 중 신체의 닿는 부분과 베개 사이를 빈틈없이 제작, 편안한 수면을 제공한다.

 

소재 역시 친환경으로 인증받은 소재들로 구성됐다. 겉 커버는 국제유기농 인증센터로부터 친환경 OCS 인증을 받은 오가닉 코튼을 사용, 민감 피부에 부담이 없는 소재를 이용했다. 충전재는 친환경 소재로 복원력과 압력 분산에 우수한 EPP소재를 사용했다. 와이온 맞춤베개는 겉 커버뿐만 아니라 충전재도 세탁이 가능하여 편리성도 더했다.

 

㈜더원스테이스 정재훈 대표는 "재구매 고객이 늘면서 공식몰과 백화점에서 꾸준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상반기 유아용 키즈 베개 등 신규 라인을 강화하는 등 와이온 브랜드가 고객들의 일상에 더욱 밀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와이온 맞춤베개는 지난해 10월 공식몰 론칭과 롯데백화점 입점으로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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