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극우·보수층 소셜미디어 팔러, 2000만 달러 모금

비공개 투자자 10명에 투자 유치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의 극우, 보수층 성향 유저들이 사용한 소셜미디어 팔러(Parler)가 추가 투자금을 유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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