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 스팀 주간판매량 1위

패키지 상품까지 3종, 톱10 포함

 

[더구루=홍성일 기자] 반다이남코의 신작 RPG(역할수행게임)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가 스팀 주간 판매량 1위에 오르면 성공적인 출시 첫주 성적표를 받았다. 

 

13일 스팀DB에 따르면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지난주 주간 스팀 베스트셀링 게임 순위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패키지, 얼티밋 에디션을 포함하면 총 3종의 상품이 베스트셀링 순위 톱10에 포함됐다.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반다이남코의 대표 RPG 시리즈인 '테이즈 오브 시리즈'의 17번째 오리지날 타이틀로 지난 9일 출시됐다. 테일즈 오브 시리즈는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협동 전투의 재미를 추구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신작에는 동료와 협력해 사용할 수 있는 필살기인 부스트 스트라이크가 추가돼 전투의 재미를 배가 시켰다. 

 

테일즈 오브 어라이즈는 PC는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4/5, 엑스박스 원/시리즈 X/시리즈 S 버전이 출시됐다. 

 

이외에도 아울캣 게임즈의 '패스파이더: 래스 오브 더 라이처스'가 주간 판매량 3위에 올랐으며 24엔터테인먼트의 나라카: 블레이드포인트가 4위, 헬로우 게임즈의 '노 맨즈 스카이'가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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