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세나 레볼루션' 영웅 소개 티저 공개…바람몰이 시작

일본어 버전도 공개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이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인 모바일 MMORPG '세븐나이츠:레볼루션'의 영웅 소개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넷마블은 7일 세나 레볼루션의 영웅 소개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넷마블은 해당 영상 한국어 버전과 일본어 버전을 제작했다. 세븐 레볼루션은 그동안 수집형 RPG 장르로 사랑받아온 '세븐나이츠' IP의 최신 타이틀로 기존 IP와 다르게 오픈월드 MMORPG 장르로 제작돼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세나 레볼루션에 등장할 캐릭터의 소개를 예고하는 영상이다. 영상에서는 향후 공개될 세나 레볼루션 캐릭터 15종의 실루엣을 확인할 수 있다. 

 

넷마블은 세나 레볼루션의 공개를 앞두고 있는 만큼 향후 마케팅도 강화해 나간다. 특히 애니메이션이 방송을 시작한만큼 적극적으로 홍보에 이용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영웅의후계자'는 4월 4일 0시 도쿄 MX·BS11 채널을 통해 첫 방송됐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영웅의후계자'는 넷마블의 대표 IP인 '세븐나이츠'의 미래 내용을 담고있다. 기존 세븐나이츠와는 다르게 이들 캐릭터는 과거 세상을 구했던 세븐나이츠들의 힘을 계승, 소환해 사용한다. 기본적인 스토리는 세븐나이츠의 후계자인 '파리아'가 악의 무리로 부터 '니모'라는 소년을 구하면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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