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A3:스틸얼라이브 글로벌 버전 '수몰된 메티움' 업데이트

출시 3개월만에 500만 다운로드 돌파 

[더구루=홍성일 기자] 넷마블의 모바일 배틀로얄 MMORPG 'A3:스틸얼라이브' 글로벌 서비스에 신규 배틀로얄 모드가 업데이트하며 장기 흥행 발판을 마련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넷마블은 14일(현지시간)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배틀로얄 모드 '수몰된 메티움'을 업데이트하고 서비스에 돌입했다. 

 

'수모될 메티움'은 30명의 이용자들이 6명씩 한 방에서 시작해 3섹터에 걸쳐 살아남는 최종 1인이 우승하는 배틀로얄 모드다. 이용자들은 레벨3, 무기레벨2의 상태로 시작해 초반부터 더욱 빠르고 치열한 배틀로얄 승부를 즐길 수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해 5월부터 서비스되고 있다. 

 

넷마블은 이와함께 8성 소울링커, 6티어 망토, 레벨 확장, 업적 등급 확대 등 다양한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신규 배틀 패스 시즌도 시작됐다. 

 

넷마블은 7일 체크인 이벤트, 7일 베테랑 가이드 미션, 8성 소울링커 출시 기념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지금의 흥행을 장기적으로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A3:스틸얼라이브는 지난해 11월 10일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출시 4일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출시 당일 양대마켓 RPG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3개월여만에 500만 다운로드도 돌파하며 지속적으로 마켓 차트 상위권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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