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케어 브랜드 더모리스, '시크릿허그' 와디즈 펀딩 목표 달성

모발 윤기 올려주는 시크릿허그 와디즈 출시
안전한 EWG 그린등급 식물성 원료 사용

 

[더구루=남기택 기자] 두피 케어 샴푸 브랜드 더모리스가 와디즈 1차 펀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더모리스는 동양인과 서양인의 두피 차이를 모티브로 두피 케어 제품은 '시크릿허그'를 와디즈를 통해 처음 선보였다. 시크릿허그는 손상된 모발에 영양공급을 위해 17종의 단백질 성분을 사용했다. 17종의 단백질이 모발과 반응하여 영양분을 공급하고, 촉촉하고 부드러운 모발을 유지한다.

 

또한 모발과 두피에 식물 추출물과 꽃 추출물이 두피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한다. 자연유래 성분으로 두피와 모발에 자극은 줄이고 모발과 두피를 촉촉하게 유지한다.

 

'시크릿허그'는 안전성도 놓치지 않았다. 시크릿허그는 PH 5.75 약산성 샴푸로 두피에 자극이 적고 정수리 냄새와 비듬을 완화시킨다. 또한 원료는 미국 환경단체 환경워킹그룹(EWG)가 제안하는 그린 등급 원료를 사용, 유해 성분을 사전에 배제했다.

 

더모리스 관계자는 "새롭게 개발한 시크릿허그 샴푸를 와디즈를 통해 출시했다"라며 "두피와 모발 건강을 위해 안전한 영양분을 제공하는 한편 윤기 나는 머릿결을 원하는 고객의 관심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더모리스는 '피부 좋은 하루'라는 슬로건으로 지루성 두피 샴푸와 마스크팩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더모리스 '일라이트 샴푸'는 온라인에서만 수십만 개가 판매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더모리스는 국내 온라인 스토어는 물론 신세계면세점에도 입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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