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마얼음맥주, 영화콘셉트에 맞춘 이색 신메뉴 4종 출시

[더구루=오승연 기자] 맥주 프랜차이즈 전문점 씨네마얼음맥주는 영화 콘셉트를 활용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에서는 △쥬라기공원 △극한직업 △말죽거리 잔혹사 △캐리비안의 해적과 같이 영화 제목을 모티브로 씨맥만의 독창적인 레시피를 메뉴에 담아냈다.

 

신메뉴 '캐리비안의 해적'은 영국 대표 음식인 피시앤칩스를 활용해 문어 버터구이·샐러드와의 조화가 일품인 메뉴로 녹여냈고 '말죽거리 잔혹사'는 치즈떡볶이·모듬튀김·납작만두를 활용해 옛날 방과 후 학교 앞에서 맛볼 수 있는 분식으로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맛을 구사했다.

 

'극한직업'은 영화에서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던 간장치킨과 함께 파채·감자튀김을 활용해 한층 더 바삭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쥬라기공원'은 칠면조 다리를 통째로 구워 만든 칠면조와 또띠아·샐러드·웨지감자를 활용해 쫄깃하고 육즙이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씨네마얼음맥주'는 이목을 사로잡을 비주얼과 가성비 높은 신메뉴 4종 출시로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신메뉴들을 맛본 고객들은 "저렴한 가격에 충격적인 비주얼로 푸짐하고 맛있게 맛볼 수 있어 신선했다"라는 평가가 많았다.

 

이번 신메뉴 4종은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안주인 동시에 가성비(가격 대비 양이나 품질) 좋은 메뉴로 구성됐다.

 

관계자는 "풍요로운 가을을 맞아 씨네마얼음맥주를 찾는 소비자가 가성비를 넘어 가심비까지 만족할 수 있게 이번 신메뉴를 개발하게 됐다"라며 "아낌없이 재료를 사용해 풍성한 맛뿐만 아니라 푸짐한 비주얼까지 갖춰 색다른 메뉴를 찾는 20, 30대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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