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알앤씨, 부동산 특화 마케팅시스템 주목

 

[더구루=오승연 기자] 한빛알앤씨는 '클라이언트에게 이익을 주면 나에게도 결과적으로 이익이 된다'는 슬로건으로 고객 이익을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여 업무를 진행하며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상업시설 등 다수의 분양현장의 광고대행, 분양대행을 진행하여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25일 밝혔다.

 

2004년 창립한 한빛알앤씨는 부동산 분양 및 광고 대행, 분양 타당성 시장조사, 부동산 사업수지분석 등을 진행하는 부동산 전문 마케팅 법인회사이다. 아파트, 오피스텔, 주상복합 상가 등의 분양 및 광고대행을 다수 수행한 이력,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예산에 따른 최적의 매체 분배가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빛알앤씨는 이런 데이터를 기초 삼아 성공 요인 뿐 아니라 실패 요인을 분석하여 건축주, 토지주가 나아가야 할 마케팅 방향을 제시하며 두드러지게 성장을 하고 있다. 또한 서울 강남구 방배동 주상복합시설, 광진구 구의동 아파트 등 수도권의 알짜배기 입지부터 주문진 아파트, 향남 타운하우스, 음성 전원주택 등 지방 지역에 이르기까지 예산에 따른 최적의 마케팅안을 제시하고 성공적으로 완성물을 수행해온 탄탄한 이력의 부동산 전문 광고대행사다.

 

한빛R&C는 전단 직투, 게릴라 현수막, 외벽 현수막, 랩핑차량 광고, 아파트 동타기 등 기본적인 분양광고 수단을 비롯해 카페 커뮤니티, 블로그 등 바이럴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SNS, 그리고 유효고객 DB 확보, 자체 보유 공인중개사, 분양상담사를 활용한 MGM 제휴 등 많은 기법을 활용해 종합 마케팅을 수행한다.

 

현장의 기초가 되는 브랜드 카피라이터, 영상 스토리보드 기획자와 편집자를 자체 운용하고 있고, 우수한 역량의 마케팅 팀이 이를 온‧오프라인 상으로 노출한다. '디지털마케팅' 시대에 전략기획실과 같은 역할을 수행하여 현장의 장점을 극대화해 보여준다.

 

분양광고 사업팀 관계자는 "입지나 평면 등의 조건이 비교적 열위라도 시행사의 광고 투자 마인드만 확실히 잡혀있다면 현장의 장점을 극대화할 소재는 많다"며 "실제 기 수행된 현장의 광고 집행 현황을 눈으로 살펴보고 입소문이 나 광고수주를 맡기시는 광고주 분들도 많다"고 말했다.

 

한빛알앤씨는 부동산 분양광고 외에 분양 대행사로서 분양대행업도 영위하고 이를 위해 분양기획, 영업 전문인력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분양광고방법, 부동산 오프라인 및 온라인 광고, 사업수지분석, 분양광고제작, 분양타당성보고서 대행 등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부동산광고대행 법인 한빛알앤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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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한 구조조정' 르노 데메오 CEO…르노삼성 임단협 악재(?)

[더구루=김도담 기자] 적자에 허덕이는 프랑스 르노자동차 루카 데메오 (Luca de Meo) 최고경영자(CEO)이 재차 강력한 구조조정 의지를 밝혔다. 안 그래도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독일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데메오 CEO는 이날 화상 간담회에서 "르노는 연 600만대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생산능력이 있지만 실제론 380만대밖에 팔지 못한다"며 "손익분기점을 낮추기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직을) 잘라내야 하는 게 내 일"이라고 덧붙였다. 르노는 20년 가까이 이어진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 아래 일본 닛산차와 협력 관계를 맺고 연 1000만대의 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세계 자동차 '톱3'로 성장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2018년 말 곤 회장을 배임 혐의로 구속한 것을 계기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삐걱대기 시작했고 리더십을 잃은 르노도 흔들렸다. 르노는 올 초 코로나19 대확산까지 겹치며 올 상반기에만 72억9000만유로(약 10조2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올 초 취임한 데메오 CEO는 이를 만회하고자 3년 동안 20억 유로(약 2조8000억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추진 중이다. 그런 그가 이번주에 있을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구조조정 의지를 재차 확인한 것이다. 르노삼성으로선 악재가 될 우려가 있다. 르노삼성은 지난 9월 국내외 자동차 판매량이 7386대에 그치며 지난해(1만5208대)보다 절반 이상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고가 쌓이며 지난 9월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더욱이 올해 노사 임단협 협상 과정이 지지분하며 르노삼성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데메오 CEO는 직접 르노삼성을 언급하진 않았다. 또 르노가 신모델 XM3의 유럽 수출용 생산지를 부산공장으로 낙점하며 당장 내년 생산물량은 확보했다. 그러나 르노가 대규모 적자에서 조기에 벗어나지 못한다면 르노삼성의 그룹 내 입지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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