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동탄 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 마지막 분양혜택

 

[더구루=오승연 기자] 대방건설과 대방산업개발이 건설하는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이 10실 한정 선착순 분양에 나서는 한편 마지막 분양혜택을 진행한다.

 

먼저 화성동탄1차 대방디엠시티 오피스텔은 중도금대출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방건설, 대방산업개발이 이자를 대납하여 중도금대출 이자에 대한 부담이 없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 감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오피스텔 옵션(팬코일 유닛 냉방기, 전기쿡탑, BI드럼세탁기, BI콤비냉장고, BI전자레인지 등)이 모두 무상으로 제공하며 일반임대사업자 등록을 원하는 계약자들에게는 일반임대사업자 등록 및 부가가치세 환급 신고 대행 수수료도 지원하고 있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교통편으로는 SRT동탄역을 이용하면 동탄역에서 수서역까지 10분대 도착이 가능하며, 여기에 더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이 되면 삼성역까지도 10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서울권 접근성도 용이하다.

 

단주거상업복합 대단지로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며 인근에는 동탄4동 주민센터, 우체국, 파출소, 하나로마트, 이마트 동탄점, 코스트코 공세점, CGV동탄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인프라 시설을 갖춰 편리성을 갖췄다.

 

분양에 관한 추가적인 문의는 동탄대로 대방디엠시티 분양홍보관에서 상담이 가능하며 대표번호로 문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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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더 강한 구조조정' 르노 데메오 CEO…르노삼성 임단협 악재(?)

[더구루=김도담 기자] 적자에 허덕이는 프랑스 르노자동차 루카 데메오 (Luca de Meo) 최고경영자(CEO)이 재차 강력한 구조조정 의지를 밝혔다. 안 그래도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독일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데메오 CEO는 이날 화상 간담회에서 "르노는 연 600만대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생산능력이 있지만 실제론 380만대밖에 팔지 못한다"며 "손익분기점을 낮추기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직을) 잘라내야 하는 게 내 일"이라고 덧붙였다. 르노는 20년 가까이 이어진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 아래 일본 닛산차와 협력 관계를 맺고 연 1000만대의 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세계 자동차 '톱3'로 성장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2018년 말 곤 회장을 배임 혐의로 구속한 것을 계기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삐걱대기 시작했고 리더십을 잃은 르노도 흔들렸다. 르노는 올 초 코로나19 대확산까지 겹치며 올 상반기에만 72억9000만유로(약 10조2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올 초 취임한 데메오 CEO는 이를 만회하고자 3년 동안 20억 유로(약 2조8000억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추진 중이다. 그런 그가 이번주에 있을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구조조정 의지를 재차 확인한 것이다. 르노삼성으로선 악재가 될 우려가 있다. 르노삼성은 지난 9월 국내외 자동차 판매량이 7386대에 그치며 지난해(1만5208대)보다 절반 이상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고가 쌓이며 지난 9월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더욱이 올해 노사 임단협 협상 과정이 지지분하며 르노삼성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데메오 CEO는 직접 르노삼성을 언급하진 않았다. 또 르노가 신모델 XM3의 유럽 수출용 생산지를 부산공장으로 낙점하며 당장 내년 생산물량은 확보했다. 그러나 르노가 대규모 적자에서 조기에 벗어나지 못한다면 르노삼성의 그룹 내 입지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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