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가구단지 아쿠아클린소파 전문점 '베니시모 수원동탄점', 가격할인 이벤트

 

[더구루=오승연 기자] 전국 각지에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는 수원가구단지 아쿠아클린소파 전문점 '베니시모 수원동탄점'이 소비자감동지수 쇼파부분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각종 혜택들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시품 특가 할인행사를 진행 중에 있으며, 미국 수입매트리스 멀티숍 ‘더슬립 수원동탄점’과의 연동할인 및 사은품 증정행사(쿠션 2+1, 바디필로우)를 동시 진행 중에 있다. 또한 가을을 앞두고 신혼가구들을 대상으로 5%의 추가할인을 제공하는 신혼가구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베니시모 수원동탄점은 유럽 안티큐어 社에서 생산이 된 아쿠아클린소파를 비롯하여 최상급 천연 가죽이 사용된 에닐린플러스 쇼파 등 우수한 퀄리티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쿠아클린소파는 샤무드쇼파, 사하라소파 대비 기능성이 우수하고 안정성을 인증하는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베스트 셀러 중 하나다.

 

아쿠아클린쇼파는 OEKO-TEX 100 국제 섬유 테스트 기관에서 1등급을 받아 0~3세 미만의 영유아들도 사용가능한 친환경 원단을 사용했고 FREE PFC 인증을 통하여 친인체 인증을 받은 바 있고 ISO 국제 표준 인증을 받아 내구성 부분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한편 베니시모 수원동탄점에서는 생산국가 인증서에 대한 정확한 제시 및 정품 QR코드 안내, 정품 인증서 발부를 통하여 소비자들의 혼돈을 막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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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강한 구조조정' 르노 데메오 CEO…르노삼성 임단협 악재(?)

[더구루=김도담 기자] 적자에 허덕이는 프랑스 르노자동차 루카 데메오 (Luca de Meo) 최고경영자(CEO)이 재차 강력한 구조조정 의지를 밝혔다. 안 그래도 노사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르노삼성에 악재가 될 전망이다. 20일(현지시간) 독일 현지 언론보도에 따르면 데메오 CEO는 이날 화상 간담회에서 "르노는 연 600만대의 자동차를 만들 수 있는 생산능력이 있지만 실제론 380만대밖에 팔지 못한다"며 "손익분기점을 낮추기 위해선 다이어트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조직을) 잘라내야 하는 게 내 일"이라고 덧붙였다. 르노는 20년 가까이 이어진 카를로스 곤 전 회장 체제 아래 일본 닛산차와 협력 관계를 맺고 연 1000만대의 자동차 생산능력을 갖춘 세계 자동차 '톱3'로 성장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가 2018년 말 곤 회장을 배임 혐의로 구속한 것을 계기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삐걱대기 시작했고 리더십을 잃은 르노도 흔들렸다. 르노는 올 초 코로나19 대확산까지 겹치며 올 상반기에만 72억9000만유로(약 10조2000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올 초 취임한 데메오 CEO는 이를 만회하고자 3년 동안 20억 유로(약 2조8000억원)에 이르는 비용 절감 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추진 중이다. 그런 그가 이번주에 있을 3분기 실적발표를 앞두고 구조조정 의지를 재차 확인한 것이다. 르노삼성으로선 악재가 될 우려가 있다. 르노삼성은 지난 9월 국내외 자동차 판매량이 7386대에 그치며 지난해(1만5208대)보다 절반 이상 줄어드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재고가 쌓이며 지난 9월 25일부터 이달 18일까지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더욱이 올해 노사 임단협 협상 과정이 지지분하며 르노삼성 노조가 쟁의권을 확보하는 등 파업 수순을 밟고 있다. 데메오 CEO는 직접 르노삼성을 언급하진 않았다. 또 르노가 신모델 XM3의 유럽 수출용 생산지를 부산공장으로 낙점하며 당장 내년 생산물량은 확보했다. 그러나 르노가 대규모 적자에서 조기에 벗어나지 못한다면 르노삼성의 그룹 내 입지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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