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형 주택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수혜지로 눈길

[더구루=오승연 기자]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가 현재 예비타당성을 조사 중인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사업으로 인한 수혜지로 떠오르는 중이다. 지난 6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과 여야 수도권 지역 의원들이 해당 현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한 바 있다.

 

경기도 고양시 삼송지구 단독주택용지 9-1ㆍ9-2BL(W, E), 연립주택용지 B-3ㆍB-6ㆍB-7BL 총 6개 블록에 들어서는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의 전용면적은 84㎡로, 총 527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10월 앞두고 있다. 다락방, 테라스, 정원, 세대공용창고 등 다양한 공간 구성을 통해 개인 취향에 맞춰 주거 공간을 꾸밀 수 있고 아파트의 편리한 시스템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주택과 아파트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주거 상품으로서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아파트처럼 여러 세대가 단지를 이뤄 공동체 생활을 함께 영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 관계자는 "최근에는 집을 단순히 거주하는 곳이 아닌 삶의 질과 만족도를 끌어올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같은 주택 단지들이 재조명받고 있다"며 "삶의 가치와 개성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이들이 많아지며 부동산 시장 역시 변화하고, 주택 상품의 품질이 상향 조정되면서 바닥면적 중심이 아닌 디자인이나 특화공간 등 트렌드를 살린 거주 환경이 주거지 선택에 있어 더욱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택만의 고유한 특화 설계에 아파트의 편리함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주택 주 구매층인 3040세대를 사로잡고 있는 삼송 우미라피아노는 주택형별로 개인 정원, 다락, 테라스, 세대공용창고 등 개인 취향에 맞게 독립된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우미건설과 RBDK가 시행 리츠에 참여하고 우미건설이 시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해당 단지 내에는 외부 침입을 예방하고 사생활 등을 보호할 수 있도록 CCTV 등 보안시스템이 적용되었다. 또한 어린이집, 피트니스클럽, 라곰라운지 등의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도 마련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생활편의성을 높이며 일부 세대에서는 북한산 조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단지 사이에 오금천이 위치하고 그린벨트로 둘러싸인 입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는 현재 견본주택에 방문할 시 보다 자세한 방문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해야만 입장 가능하다. 견본주택 측은 사전 열화상 카메라 활용 및 비접촉식 체온 측정을 통해 유증상자를 분류하고 있으며, 모든 출입자의 손 소독제 세정과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다.

 

한편, 고양삼송 우미라피아노 같은 단지형 주택은 개인 정원이나 테라스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홈파티나 BBQ 등의 간단한 야외파티를 즐길 수 있으며, 다락방 등의 공간을 자녀의 놀이방이나 취미 공간으로 꾸밀 수도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교통망과 주변의 편의시설 및 교육 여건도 고루 갖춘 삼송 우미라피아노는 최적의 주거환경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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