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골프 무기명 골프회원권 멤버십 출시…골프장 250곳, 100% 예약 보장

 

[더구루=오승연 기자] 토탈골프가 전국 250여개 골프장에 100% 예약이 가능한 무기명 4인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토탈골프 멤버십은 2년여간의 기획과 시뮬레이션 등을 걸쳐 출시됐다.

 

토탈골프 멤버십은 부동산 개발 전문회사인 (주)진성인터내셔널에서 새롭게 제시한 신개념 무기명 선불카드 회원권으로 회원들의 자금을 안전하게 보장할 수 있도록, 관계사 자산을 근저당설정으로 제공하여 당사와 멤버십 회원들이 윈윈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마련했다.

 

토탈골프 멤버십은 3년 기한의 소멸형과 5년 만기 반환형 상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전국 250개의 골프장을 100% 예약할 수 있어 부킹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뿐만 아니라 무기명 4인 1일 1팀이 주중‧주말 상관 없이 월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해 주중 한정이나 사용기간의 제한을 두는 다른 회원권들과는 차원이 다른 혜택을 선사한다.

 

현재 토탈골프는 창립 15주년 특별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8월 31일까지 50구좌에 한정해 진행되는 이 이벤트를 통해 창립회원은 그린피 특별혜택, VIP회원은 그린피 면제의 특권을 누릴 수 있다. 그밖에도 제주도 협약 골프장 특별할인, 제주JS호텔 무료숙박권(2인1실/조식제공, 사우나, 휘트니스등 무료) 10매 등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

 

토탈골프 관계자는 "토탈골프 멤버십은 근저당 공동 1순위 설정으로 안전성이 뛰어나고 희소성 또한 높아 출시 때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며 "현재 가입 문의가 쇄도 중이므로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조금 서두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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