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연장 수혜지'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 오피스텔 분양

 

[더구루=오승연 기자] 다주택자에 대한 압박이 거세지자 대표적인 주택 대체 상품인 오피스텔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피스텔은 보유하더라도 주택으로 간주되지 않아 세금 부담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1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올 들어 주택에 대한 정부의 규제가 집중됨에 따라 오피스텔 시장은 반사이익을 누리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정보를 취합하기 시작한 2018년 3분기부터 분기별 청약경쟁률은 2019년 4분기까지 한 자리 수에 머물러 있었지만, 올해 1분기와 2분기 모두 두 자리 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런 주택규제에 대한 반사이익과 저금리 기조가 맞물리면서 오피스텔 시장이 활발한 가운데 1군 건설사 브랜드 오피스텔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가 1600실 이상의 대단지 규모로 공급하고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34층, 전용면적 20∼63㎡ 1630실 규모로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었으며 서해 오션뷰와 448m 높이 초고층 빌딩 청라 시티타워, 베어즈베스트 청라GC 등의 녹지 조망 등이 가능할 전망이다.

 

이곳은 청라국제도시 내 트리플 역세권 입지에 속하는데 공항철도 청라국제도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향후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예정이고 9호선 직결 호재도 앞두고 있다. 또 현재 서울지하철 2호선 청라연장선 개통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북청라IC·북인천IC 등을 통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및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진출입이 쉽고 인천국제공항·김포국제공항 등도 차량으로 20분대에 오갈 수 있다. 아울러 간선급행버스체계 BRT·유도고속차량 GRT를 활용해 지역 내는 물론, 인근 지역 이동도 용이하다.

 

청라국제도시역 푸르지오시티 주변에는 2024년 스타필드가 도보 3분 거리에 들어서는데 이는 부동산 시세까지 변동시키는 효과를 불러오는 큰 호재에 속한다. 또한 2014년 1단계 사업을 시작해 24만6671㎡ 규모 글로벌 금융타운으로 조성되는 하나금융타운도 가까워 엄청난 배후수요를 지니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청라 푸르지오시티 홍보관은 각종 부동산 정책이 발표된 이후 인기가 급증하고 있어 방문예약제가 필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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