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5일 공개' 갤럭시 워치3, 막강 스펙은?

심전도·혈압 측정 눈길

 

[더구루=홍성일 기자] 내달 5일 열리는 온라인 언팩 행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갤럭시 워치3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갤럭시 워치3는 41mm와 45mm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된다. 모델명은 45mm모델이 'SM-R850', 41mm모델이 'SM-R840'으로 확인됐다. 

 

갤럭시 워치3에는 얕은 물에서 물놀이가 가능한 정도 수준의 'ATM5'급 방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디스플레이에는 고릴라 글래서 DX가 장착된다. 

 

외부에는 삼성전자 스마트 워치 중 처음으로 티타늄 소재가 적용된 모델이 출시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또한 기존의 심박동수 측정에서 범위를 확장해 심전도와 혈압을 측정하는 센서도 탑재해 건강관리 기능의 수준을 끌어올렸다.  

 

OS(운영체제)에는 삼성전자의 타이젠 5.5가 설치되며 LTE버전과 블루투스 버전이 출시된다. 

 

출시 예상 가격은 자세히 공개되지 않았지만 400달러에서 600달러(48만원~72만원) 사이에 책정돼 액티브2보다 14만원이 더 비싸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8월 5일 온라인을 통해 언팩행사를 개최하며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폴드2, 갤럭시 Z플립 5G, 갤럭시 버즈 라이브 등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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