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헤일로 최신작' 공개 임박…X박스 시리즈S 등장하나

[더구루=홍성일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7월 말 열릴 X박스 이벤트를 통해 자체 개발 SF FPS 게임인 '헤일로 시리즈' 최신작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7월 말 열리는 MS의 섬머 게임 페스트에서 '헤일로 시리즈'의 최신작 '헤일로 인피니트'의 플레이 영상이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MS가 주최하는 섬머 게임 페스트는 오는 7월 21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며 60여 가지의 게임이 공개될 예정이다.  

 

헤일로 인피니트의 7월 플레이 영상 공개는 이전부터 거론돼 왔다. 

 

지난 5월 MS는 헤일로 인피니트의 플레이 영상을 7월 공개할 것이라고 거론한 바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헤일로 인피니트는 헤일로 3에서 아크가 폭발한 이후 아크에 터를 잡고 세력을 키운 '배니시드'가 중심 세력으로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MS는 헤일로 인피니트와 더불어 페이블, 더블 파인 스튜디오의 신작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5월 공개될 것으로 기대 받았던 보급형 X박스 시리즈S는 당초 6월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8월로 연기되며 등장 시점이 연기되게 됐다. 

 

업계에서는 7월 행사에서는 하드웨어 부문은 공개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X박스 시리즈S는 8월에 공개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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