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SHURE’의 공식 수입사인 삼아디엔아이㈜(대표 인준환)가 고해상도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인 ‘RMCE-BT2’를 새롭게 선보이며 7일 위워크(WeWork) 을지로에서 신제품과 함께 SHURE의 모든 이어폰·헤드폰·모바일용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SHURE Experience Part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SHURE는 2018년부터 ‘Stage to Life’를 구호로 일상 생활에서도 무대 위에서의 프로페셔널 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기존 SHURE의 이어폰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전문가용과 소비자 청취용이라는 두 가지 분류로 재편성하여 사용자의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다양한 케이블을 선보이면서 모든 이어폰 패키지를 새롭게 변경하고 있다. 이에 따라 통화 가능 이어폰 케이블인 RMCE-UNI, USB-C타입 이어폰 케이블인 RMCE-USB, iOS 전용 이어폰 라이트닝 케이블인 RMCE-LTG와 블루투스® 4.1이어폰 케이블인 RMCE-BT1을 선보였으며 이번에는 프리미엄 이어폰 유저들에게 고품질 무선 이어폰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고해상도 블루투스® 5.0 이어폰 케이블인 ‘RMCE-BT2’를 선보이게
대한민국 대표 서비스 로봇 전문 기업 ㈜퓨처로봇이 27~2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6차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에 참석한다. ‘제6차 OECD 세계포럼’은 인류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미래의 웰빙(The Future of Well-being)’을 주제로 OECD와 통계청, 인천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이번 ‘제6차 OECD세계포럼’에는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OECD 개발센터 소장 마리오 페치니, 네덜란드 라우렌틴 왕자빈, 컬럼비아대학교 경제학 교수 제프리 삭스 등 세계 각국의 지도자와 석학, 국제기구 인사, 기업인 등 102개국 3235명이 참석한다. 이번 포럼에는 현대 경제의 중요한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는 디지털 전환, 거버넌스의 역할 변화, 이에 맞춘 기업의 활동 등 향후 ‘미래의 웰빙’에 영향을 미칠 요인들에 대한 다각적, 미래지향적인 주제발표와 논의가 이루어진다. 퓨처로봇은 감성 AI 기반의 서비스 로봇 ‘퓨로-D’, 데스크 로봇 ‘퓨로-Nova’, 철도경찰로봇 ‘네오(NEO)’로 포럼의 사회, 안내부터 경비까지 다양한 업무를 맡는다. AI 서비스 로봇 ‘퓨로-D’는 포럼 및 상세 프로그램의 일정
캐디톡미니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지난해 출시한 캐디톡미니의 투어전용 모델로 프로선수를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KPGA 거리측정기 사용 규정에 따라 경사도에 따라 거리를 보정해주는 슬로프 기능이 없는 제품으로 KPGA 인증을 받아 KPGA 공식대회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KPGA 회원에게 단독으로 판매하는 ‘캐디톡미니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설계 단계에서부터 최상의 퍼포먼스를 중점에 두고 개발한 제품이다. 특히 145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디자인은 골퍼의 직관적인 사용성과 균형 잡힌 밸런스로 플레이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 캐디톡미니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콤팩트한 디자인과 더불어 고성능 디렉팅부스터 센서를 탑재해 레이저 반응 속도를 획기적으로 개선, 기존 레이저 거리측정기보다 더 빠르고 정확한 측정이 가능해졌다. 6배율슈퍼클리어 렌즈를 채택해 한눈에 볼 수 있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해 한층 선명한 디스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별도의 파우치도 제공이 되지만, 파우치를 사용하지 않아도 본체에 있는 고정 클립으로 벨트나 주머니에 손쉽게 착용할 수 있어 빠른 플레이에 도움을 준다. 캐디톡 관계자는 “캐디톡미니 프로페셔널 에디션은 현존하는 레이저 거리측정
[더구루=오소영 기자] 헝가리 야당의원 후보가 중국 CATL 공장의 열악한 노동 환경을 폭로했다. 데브레첸 배터리 공장에서 근무한 노동자들이 유해 가스와 화학물질을 흡입해 질병을 앓았다고 주장했다. CATL은 즉각 입장문을 내고 반박했다. 해당 직원들은 병원 검진 결과 이상이 없어 퇴원했으며 내부 현장 점검에서도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캐나다 합작사인 록 테크 리튬(Rock Tech Lithium)이 지멘스 캐나다와 온타리오주 리튬 가공 시설 건설에 협력한다. 지멘스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검증된 사업 모델을 복제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캐나다의 광물 투자 유치와 독일의 에너지 안보 수요가 맞물리며 핵심 광물을 매개로 잠수함 사업을 포함한 안보·경제 동맹이 심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