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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피코 프로젝터' 특허 공개…벽·책상이 '스크린' 변신

삼성전자의 '피코 프로젝터'의 특허가 공개됐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특허청은 지난달 18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투사장치 및 작동방법'이라는 특허를 공개했다.

 

해당 특허는 지난 2016년 7월 삼성전자가 제출한 것으로 '피코 프로젝터' 즉 휴대용 소형 프로젝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피코 프로젝터는 프로젝터 중 가장 작은 사이즈의 프로젝터로 폭이 10cm를 넘지않고 무게도 가벼워 휴대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빛의 밝기가 약해 밝은 장소에서는 투사가 어렵다는 단점도 존재하지만 꾸준히 판매가 늘어나고 있는 제품군에 속한다. 

 

삼성전자의 특허 속 피코 프로젝터는 벽이나 테이블에 부착할 수 있으며 빛이 나오는 구멍이 부착부 쪽, 즉 아래로 향하고 있어 부착된 벽이나 테이블에 바로 영상을 투사할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또한 스마트폰은 물론, 태블릿, 스마트워치, TV, 노트북, 컴퓨터, 스마트 글라스 등과도 연결해서 볼 수 있다. 

 

관련업계는 삼성전자가 해당 특허 속 피코 프로젝터를 실제로 출시할지는 알 수 없다면서도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계된 액세서리로 판매된다면 다른 프로젝터 업체들보다 훨씬 더 경쟁력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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