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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워치' 더 건강해진다

-헬스케어업체 '리봉고' 기술 제휴

삼성전자 웨어러블 기기 '갤럭시 워치'의 헬스케어 기능이 강화된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26일(현지시간) 헬스케어업체 '리봉고(Livongo)'는 자사의 건강관리 솔루션 앱을 애플워치, 핏빗, 갤럭시워치 등을 통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리봉고는 2014년 설립된 헬스케어 회사로 혈당측정기를 무선으로 연결해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술로 성장했다. 

 

또한 리봉고는 사용자의 건강 데이터를 수집해 상황에 맞는 건강관리 방법을 코칭하는 모바일 앱을 개발해 서비스해오고 있었다. 

 

이번에 애플워치, 핏빗, 갤럭시워치 등을 통해 제공되는 것도 건강 관리 코칭 앱이다. 

 

리봉고의 코칭앱은 스마트워치를 통해 환자의 질병 관리를 돕는 알림을 수시로 보내게 된다. 

 

예를들어 당뇨병이 있는 리봉고 앱 사용자가 있다면 아침 식사 전에 혈당 수치를 확인하라는 경고를 보내주기도 하며 수치에 따라 점심에는 식사 메뉴를 변경하라는 등의 알림을 보내준다. 

 

특히 5일간의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제공되는데 리봉고 측은 "5일이라는 시간은 행동 변화를 유발하기 충분한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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