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반도체 공장 '테라팹', 뉴욕 센트럴파크 3배 규모"

테라팹서 자율주행·로봇·위성용 칩 자체 생산…대규모 부지 검토중
AI 연산 칩 20GW→1TW 확대 목표

 

[더구루=길소연 기자]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작으로 구상한 초대형 반도체 기지 '테라팹'(TerraFab)의 규모가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의 3개에 달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인프라를 지구가 아닌 우주로 확장하겠다는 구상으로 전기차·우주용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기 위해 반도체 공장을 구축하는데 규모가 상상을 초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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