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공인 연비와 최대 5배 차이?⋯PHEV 연비, 실제보다 과장

 

[더구루=오재우 기자] 유럽에서 판매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의 실주행 연료소비가 공인 기준과 큰 격차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행 연비 인증 체계의 실효성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는 포르쉐 등 고성능 수입차 브랜드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실주행 연료소비 구간에 포함됐으나, 공인 연비와의 괴리를 줄여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더구루 인사이트 영상 보기 ◇

 

상세 기사

"PHEV 연비, 실제보다 과장"…기아 '양호'·포르쉐 '최악'

 

 

 

 









배너

K방산

더보기




더구루인사이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