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TKMS 수장 '인도-EU' 포럼 기조연설…HD현대와 방산 조선업 승부 예고편

인도 외교부·싱크탱크 주최…뉴델리서 6~7일 개최
버크하드 회장 '미래 전쟁과 안보 위협' 주제로 발표

[더구루=오소영 기자]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 수장이 '인도-유럽연합(EU)' 포럼에 기조연설자로 나선다. 인도와 EU가 직면한 복잡한 안보 상황을 공유하고 새로운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살핀다. 해군 현대화 계획에 따라 최대 80척 상당 추가 발주가 예상되는 인도와 장기 파트너십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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