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광업사 테크멧, 우크라이나 리튬 개발사업 수주…트럼프 최측근도 투자 참여

테크멧 컨소시엄, ‘도브라’ 광산 채굴 사업 수주
우크라 최대 리튬 매장지·초기 투자금 2400억 필요
내각 공식 승인 남아…채굴·수익 창출 수년 소요 전망

 

[더구루=정등용 기자]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가 지분을 보유한 광업 투자 기업 ‘테크멧(TechMet)’이 우크라이나 리튬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억만장자 로널드 로더도 투자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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