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나무 언니' 캐시 우드 핀테크 ETF, 지난해 수익률 30% "AI 투자 효과"

아크 블록체인·핀테크 혁신 ETF, 팔란티어·로쿠 비중 확대

 

[더구루=홍성환 기자] '돈나무 언니'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캐시 우드의 핀테크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해 3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핀테크 업계의 전반적인 침체에도 AI 기업 투자를 확대하면서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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