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재우 기자] 삼성그룹의 기업형 벤처캐피털(CVC) 삼성벤처투자가 반도체 특화 AI 에이전트 개발사인 '칩에이전트(ChipAgents)'에 투자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칩에이전트의 시리즈A 자금조달 라운드의 일환이며 구체적인 투자액은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칩에이전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 본사를 둔 반도체 특화 AI 에이전트 스타트업으로 이 회사의 AI 에이전트는 RTL 코드의 설계와 디버깅(버그 수정), 검증 작업 등을 간소화하고 향상시켜 반도체 개발자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도록 돕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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