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집트와 경공격기 FA-50 수출 협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총 100대 중 1차 물량인 36대를 한국에서 제조하고 잔여 물량을 현지에서 조립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다.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방산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중동에서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이집트와 경공격기 FA-50 수출 협상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총 100대 중 1차 물량인 36대를 한국에서 제조하고 잔여 물량을 현지에서 조립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된다. 양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방산 협력이 본격화되면서 중동에서 추가 수주가 기대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카타르 국영기업 카타르에너지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신조 차질 우려를 일축했다. 한국·중국 조선소와 협력해 선박 건조를 계획대로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41일째인 9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를 향한 이란발 미사일과 무인기(UAV, 드론) 공습이 멈추면 확전 대신 종전 기대감이 커졌다. 한국산 중거리 요격체계 천궁-II(M-SAM)와 미국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패트리엇(PAC) 등으로 구성된 UAE 다층방공망이 이란발 미사일과 무인기를 탐지하지 못했다며 미국과 이란의 잠정 휴전(休戰) 상태에서 이란이 일시적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