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35파운드" 英 런던에 바디프랜드 안마 서비스업체 등장

-건강클리닉서 안마의자 서비스 통해 명상 체험

[더구루=길소연 기자] 영국서 일정 금액을 내고, 바디프랜드 안마 서비스를 받는 업체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30분간 사용료를 내면 휴식과 명상 등 몸의 순환을 돕는 서비스를 받게 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30분간 35파운드(약 5만2700원)에 달하는 사용료를 내면 안마의자 서비스를 받는 '케라 그릭스 윌니스 클리닉'이 등장했다. 

 

케라 그릭스 웰니스는 몸과 마음, 정신 등을 정화시키는 건강 클리닉이다. 클리닉 안에는 △건식 및 습식 케어룸 △피트니스, 요가, 호흡 운동 및 명상 세션을위한 1 : 1 스튜디오 △남여 적외선 사우나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명상체험 등이 있다. 

 

바디프랜드는 클리닉 코스 안에서 명상 프로그램에 있으며, 임파선 모드에 의해 건강한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독소를 감소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안마의자는 부드러운 회복 마사지와 함께 GLED 마스크와 함께 몸 전체의 순환을 원활하게 도와준다. 또 명상치유 사운드 트랙을 함께 들려줘 몸의 활기를 되찾아준다. 

 

업계는 바디프랜드 제품이 런던 내 건강 클리닉에 등장, 영국을 비롯해 유럽 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시장 확대가 한층 빨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해 7월 프랑스 파리에 플래그십 매장을 여는 등 유럽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있다. 파리에 이어 이탈리아 밀라노에 유럽 2호점을 내고, 영국 런던에 3호점을 잇달아 연다는 계획이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오는 2022년까지 유럽 주요 10개국에 진출할 계획"이라며 "안마의자 불모지격인 유럽을 공략해 명품 안마의자로 유럽인들의 삶의 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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