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두산에너빌·한수원·아마존·엑스에너지, 70조원 규모 4세대 SMR 개발 나선다

 

[더구루=김은비 기자]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수력원자력이 원전 개발사인 미국 엑스에너지(X-energy), 글로벌 빅테크 아마존과 원전 협력에 나섭니다. 이들 기업은 차세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연료 개발을 추진, 미국의 신속한 차세대 원전 배치를 지원하기 위해 힘을 합칩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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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70조원 투자' 두산에너빌·한수원·아마존·엑스에너지, 4세대 SMR·핵연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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