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스페인 법인, '콘티넨탈' 출신 마케팅 총괄 영입

[더구루=홍성일 기자]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콘티넨탈 출시 마케팅 임원을 영입했다.

 

한국타이어 스페인법인은 18일(현지시간) 라울 구티에레즈를 영업·마케팅 총괄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라울 구티에레즈 신임 한국타이어 스페인법인 영업·마케팅 총괄은 스페인과 포르투갈의 승용차, 상용차 타이어 시장 영업과 마케팅을 총괄하게 된다. 

 

구티에레즈 신임 총괄은 15년 이상 광범위한 산업적 경험을 쌓아왔으며 글로벌 타이어제조사인 콘티넨탈에서 13년간 일해왔다. 

 

구티에레즈는 지난 2007년 5월 콘티넨탈에 입사해 생산부터 영업, 마케팅에 이르는 전 분야에 걸쳐 경험을 축적해왔다. 

 

라울 구티에레즈 신임 총괄은 "한국타이어 스페인법인에는 고객의 높은 기대 수준을 충족시키는 서비스를 보장할 수 있는 경험많고 헌신적인 팀이 있다"며 "내 목표는 우리의 잠재력을 극대화해 지금보다 더 영업 및 마케팅을 강화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타이어 스페인법인 관계자는 "라울이 영업과 마케팅을 책임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스페인과 포르투갈 시장에 대한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고 라울은 이 프로젝트를 이끌 이상적인 사람"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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