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글로벌 방산 공급망을 겨냥한 랜섬웨어 공격이 한화그룹까지 확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방산업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다만 한화는 해킹 피해를 입은 사례가 없다는 입장이다. 한화는 물론 북미, 유럽 주요 방산 업체와 미 국방부까지 공격당하며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으로 치닫는 모양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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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과 군이 컬럼비아급 잠수함 도입 확대에 지지를 표명했다. 중국을 견제하고 해상 전력을 강화하고자 컬럼비아급 잠수함 4척을 추가해 총 16척을 확보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기존 12척에 이어 추가 발주 가능성이 제기된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미국 항공기 제조사 보잉(Boeing)이 호주 공군과 공동 개발하고 있는 무인전투기 MQ-28 고스트 배트(MQ-28 Ghost Bat)의 유럽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보잉은 유럽 최대 방산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손잡고 독일 연방 공군 협력전투기(Collaborative Combat Aircraft, CCA) 도입 사업에 도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