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김은비 기자] 한화오션과 HD현대 등 '한국 방산 원팀'이 캐나다를 찾아 잠수함 기술을 홍보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은 잠수함 사업을 수주하면 6년 안에 인도할 수 있다고 예상했는데요. 현지에 정비시설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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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김은비 기자] 한화오션과 HD현대 등 '한국 방산 원팀'이 캐나다를 찾아 잠수함 기술을 홍보했습니다. 특히 한화오션은 잠수함 사업을 수주하면 6년 안에 인도할 수 있다고 예상했는데요. 현지에 정비시설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모든 자원과 역량을 총동원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전에서 우위를 점한다는 방침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더구루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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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홍성환 기자] 캐나다 광산기업 '퓨어 텅스텐(Pure Tungsten)'이 경북 울진 쌍전광산의 텅스텐 생산을 기반으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다.
[더구루=나신혜 기자] 벨기에 글로벌 소재기업 유미코아(Umicore)가 유럽을 벗어나 중국 상하이에 연구·개발(R&D) 센터를 열었다. 유럽 외 지역 최초다. 유미코아는 상하이 센터에서 연료전지 응용부터 폐배터리 재활용 기술, 재생 에너지 분야 연구까지 확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