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한아름 기자] 페르노리카(Pernod Ricard)가 북미·유럽에서 울고 아시아에서 웃었다. 2024 회계연도(2023년 7월~2024년 6월) 매출이 115억9800만유로(약 17조1135억원)로 희비가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경기 부진, 출하량 감소, 러시아와의 지정학적 갈등 등이 실적 부진 요인으로 꼽혔다. 아시아에서는 위스키·코냑 등 고급 주류 수요가 늘어나 호성적을 거뒀다.
[더구루=한아름 기자] 페르노리카(Pernod Ricard)가 북미·유럽에서 울고 아시아에서 웃었다. 2024 회계연도(2023년 7월~2024년 6월) 매출이 115억9800만유로(약 17조1135억원)로 희비가 엇갈린 성적표를 받았다. 북미와 유럽에서는 경기 부진, 출하량 감소, 러시아와의 지정학적 갈등 등이 실적 부진 요인으로 꼽혔다. 아시아에서는 위스키·코냑 등 고급 주류 수요가 늘어나 호성적을 거뒀다.
[더구루=정예린 기자] 키옥시아가 유니버설플래시메모리(UFS) 4.1 규격을 지원하는 모바일용 QLC(쿼드레벨셀·셀당 4비트) 기반 3D 낸드플래시를 선보인다. 인공지능(AI) 기능 확산을 계기로 스마트폰 저장 용량 경쟁이 재편되는 가운데 신제품을 앞세워 고용량 모바일 저장장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중국산 휴머노이드((Humanoid, 인간형) 로봇이 대량 생산과 글로벌 특허 선점을 앞세워 미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지능형 로봇 개발과 대량 생산에서 놀라운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중국은 기술 주도권을 확보해 2050년 5조 달러(약 7170조원)에 달할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경쟁에서 미국을 앞서겠다는 복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