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경제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광물에 주목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 광물 공급망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풍부한 매장량과 지리적 이점을 살려 광업을 육성하고 광물 부국으로 도약한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사우디아라비아가 경제 구조를 다각화하기 위한 수단으로 광물에 주목하고 있다. 국가 차원에서 광물 공급망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풍부한 매장량과 지리적 이점을 살려 광업을 육성하고 광물 부국으로 도약한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광산업체 발레가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의 채굴을 중단했다. 인니 정부의 연간 생산 계획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국제적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유렌코(Urenco)가 미국 내 최초의 저농축 우라늄 생산을 개시했다. 지난해 12월 저농축 우라늄 생산에 성공한 유렌코는 공장 증설로 생산을 확대, 미국 핵연료 우라늄 공급망을 강화한다. 러시아의 우라늄 농축 지배력에 대응한 미국의 우라늄 자급화 정책이 가속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