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새로 만드는 선박의 가격 지수를 나타내는 '신조선가 지수'가 역대 최고 수준이었던 2008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조선업이 '수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올 하반기에도 조선소들의 견조한 실적을 이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새로 만드는 선박의 가격 지수를 나타내는 '신조선가 지수'가 역대 최고 수준이었던 2008년 이후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조선업이 '수퍼사이클(초호황)'에 진입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올 하반기에도 조선소들의 견조한 실적을 이어 나갈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다.
[더구루=홍성일 기자] 캐나다 명문 맥길대학교 산하 학부 학술지인 '맥길 인터내셔널 리뷰(McGill International Review, MIR)'가 차세대 초계 잠수함 사업(CPSP)에 참가한 한국과 독일의 제안서를 평가했다. MIR은 한화오션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즈(TKMS)의 제안 성격 자체가 판이하다며, 국내 산업적 발전 측면에서는 한국이 더욱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독일의 제안에 대해서는 전통적 동맹,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내 상호운용성 등이 눈에 띄지만 협력의 폭이 좁아보인다고 지적했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아람코가 요격용 드론과 전자 장비의 신속한 조달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란 공격으로부터 시설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