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위스키 'BCS', 韓에 아시아 첫 깃발 꽂는다

배럴 버번·시그래스·도브테일·밴티지 위스키 선봬
BSC 위스키, 국제주류품평회서 연달아 금메달 받아

 

[더구루=김형수 기자] 미국 주류기업 '배럴 크래프트 스피리츠'(Barrell Craft Spirits·이하 BCS)가 아시아 첫 진출국으로 한국을 낙점하고 국내 위스키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국제 무대에서 인정받은 위스키 품질 경쟁력을 내세워 국내 위스키 수요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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