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오소영 기자] 세르비아 정부가 헝가리 원전에 지분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전력 수요를 충족하려면 최대한 많은 원전을 구축해야 하나 자금 조달과 건설 역량에 한계가 있다고 인정했다. 신규 원전 설립보다 지분 인수가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봤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세르비아 정부가 헝가리 원전에 지분 투자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전력 수요를 충족하려면 최대한 많은 원전을 구축해야 하나 자금 조달과 건설 역량에 한계가 있다고 인정했다. 신규 원전 설립보다 지분 인수가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봤다.
[더구루=홍성환 기자] 글로벌 광산업체 발레가 인도네시아 니켈 광산의 채굴을 중단했다. 인니 정부의 연간 생산 계획 승인이 지연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더구루=길소연 기자] 국제적 핵연료 및 서비스 공급사인 유렌코(Urenco)가 미국 내 최초의 저농축 우라늄 생산을 개시했다. 지난해 12월 저농축 우라늄 생산에 성공한 유렌코는 공장 증설로 생산을 확대, 미국 핵연료 우라늄 공급망을 강화한다. 러시아의 우라늄 농축 지배력에 대응한 미국의 우라늄 자급화 정책이 가속화된다.